뉴질랜드 순복음교회 김래현 자매님의 간증

인용

안녕하세요 장로님. 저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순복음 교회, 중 고등부 에서 섬기고 있는 김래현이라고 합니다.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제가 금요일 부흥회 끝나고 싸인받으러 갔던.. ^^;;

다름이 아니라 작은 간증을 하길원해서요.. 이미 저희 단임목사님(김지헌목사님) 께서 말씀하셨다고 한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감사하는 마음에 제가 집적 장로님께감사편지 겸 작은 간증을 하려고요.

 

토요일 날은 엄마가 참석한 날이었어요, 가족전체가 가서 너무 은혜 받고, 차 안에서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고, 불교였던 우리집안을 뉴질랜드 와서 구원하신 것에 대해  감격하는 나눔에 시간을 갔고 집으로 가고 있었어요 …  근데 집에 들어오는 순간 갑자기 모든 방문이 열려있고 집이 완전히 뒤집어 져있었던 거에요, 안방에 가보니까 완전히 부모님꺼는 몽당 다 가지고 가고 .  정말 순간 너무 놀래서 머리가 하얘지고 막 부들부들 떨고, 감사는 커녕 막 혼란스러워 하고 있었어요.  그때 가족이 한방에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처음에는 혼자 수근거리 듯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갑사합니다” 이러면서 집을 막 돌아다니는 거에요.. 그러더니 그 감사가나중에는 우리 모두에게 옮겨 붙어서 큰소리로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도둑을 맞았지만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선포를 막 하고 다녔어요.  그런데 정말 알수 없는 그 평안, 그 기쁨이 우리를 막 휘감는 느낌이었어요. 정말 “감사의 눈물”이라 해야 되나.. 아무튼 정말 저희 가정이 순간 정신이 나간 사람들처럼 너무 감사하고,웃고, 그리고 “역전케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저희가 그 집에 있기에는 너무 위험하니깐 정말 5분거리 밖에 되지 않는 저희가 아는 집사님 댁에 집을 찾을 때까지 머물렀어요.

그런데 정말 기가 막히게, 하나님이 집을 미리 예비하신 것 처럼  “new market”이라는 곳에 아파트를 얻게 되었고.. 또 저는 정말 오클랜드 에서 최고의 여고 “EPSOM GIRLS GRAMMAR”에 들어가게됬고요.. (거기를 들어갈수 있었던 과정도 또 하나의 간증이 지만.. 정말 하나님께 너무 감사 드립니다), 동생이 사실 좀 다른 애들보다 뒤떨어져서, 전 학교에서는 좀 놀림 받고 그랬는데.. 이 곳에서 정말 좋은 선생님과 친절한 친구들은 만나게 하신 것도 너무 감사하고요)

 

제가 정말 요번년에 받은 축복성구 로마서 12:1 말씀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 말씀을 통해 역전케 하실 하나님을 매일 같이 기대하고 바라봅니다. 제가 중 고등부 리더로 섬기고 있지만..정말 제가 하기에는 너무 벅차고, 부족한걸 알지만 정말 제가 최선을 다해 중 고등부 가운데 “살아있는 영적인 예배”가 드려지게 노력하길 간절히 원합니다.

 

항상 저는 왜 이렇게 하나님이 나한테 만 침묵하시는 것인가, 정말 믿음이 약해서 그런지… 하나님의 살아계심 조차 의심할 때가 많습니다“그리고 역전케 하시는 하나님” 작전 새벽기도를 하면서도 마음에 확신이 없었지만, 정말

요번 감사진법을 통해 또 요번일 을 통해 “역전케 하시는 하나님” 그 길로 가는 통로를 보여주시고, 또 내 기도는 헛된 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보여 주신 주님께 영광과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또, 정엉말~ 감사할게 너무 많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우리 뉴질랜드 오클랜드 순복음교회까지 먼 길 오셔서 그 귀한 말씀과 간증을 나누신 장로님께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희가 항상 하는 말이요번 “감사진법” 안 들었으면 어쩔뻔 했어~” ^^;

 

장로님, 저도 장로님께 배우고 싶습니다. 비록 뉴질랜드 라는 이작은 땅에서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정말 저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비전과 또 사명의비해서는 너무 작지만, 그 분은 위대하신 “하. 나. 님”(^^;) 이시기 때문에 정말 부족하고, 때론 교만한 저를 쓰실수있으리라 믿습니다.

 

바쁘신 거 알지만, 가끔 저에게도 그런 말씀과 나눔 그리고 도전을 주세요.

저는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차세대의 젊은이들에게 선한 도전과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원합니다.

 

바쁘신데 저의 간증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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