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A 학생 간증 편지

인용

저는 UCLA 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면서, 강충원 장로님께서 창립하신 GSC 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룹 이메일로, 그리고 신기혁 집사님의 권유로, 감사진법에 대해 많이 들어봤으나, 저는 처음에는 감사진법에 마음이 와닿지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감사진법’을 읽고 난뒤, 제가 얼마나 인생을 헛 살아 왔는지 깨달았고,  책을 읽으면서 제 마음이 많이 편해지는것을 느꼈고, 그래서 장로님께 이 감사 노트를 씁니다.
장로님께서 쓰신것 처럼,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고민과 상처, 모든것이 감사진법을 따라 해결됄수 있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알게돼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저는 처음에 UCLA 올때도 하나님에게 감사 하기는 커녕, 오히려 등록금 때문에 더 좋은 사립대를 가지못한 이유로 원망을 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하고 성공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여태까지 받은 상처들을 하나도 내려놓지 못해서였습니다. 제가 나중에 성공하고, 좋은찰 타고 다니고, 그리고 물질적으로 남들보다 월등하게 돼면, 어렸을때 받은 수많은 상처들을 다 치유할수 있으리라 굳건하게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에게는, UCLA 에 입학하게 된것을 감사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UCLA 밖에 못왔다고 불평 불만을 했고, 거기에다 이 불만으로 인해 성적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삶의 대한 원망, 그리고, 신세한탄으로 굳어져가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어 할때마다 저는 술을 마시면서, 도서관 앞에서 담배를 피워 가면서, 그리고 산길로 무모한 드라이브를 하러 다니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목숨을 담보로 제 자신을 억지로 달래가며 이제것 살아왔습니다.

그때 GSC TD 23 기를 참석하고 졸업 하면서,  주위의 많은 영적인 친구를 만나면서 많은것이 좋아져갔지만 옛날 상처의 기억과 항상 외롭다는 느낌은 지속되었고 여전히 하나님께 100% 내려놓을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감사진법’을 읽고 나서, 저는 이 모든것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는것을 느끼게 돼었고, 그 모든것을 감사할때마다 제 마음이 얼마나 편해지는것을 느꼈는지 모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감사한 맘이 생긴것 몇개를 list 합니다.

1. UCLA 오면서, 저는 좋은 영적 멘토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신것, 제가 나쁜 친구 인데도 불구해도, 저를 믿어주고 아껴주신 친구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지금이라도 제 상처로 인해 남은 분노를 건강하게 극복할수 있는 방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 왜 제가 열심히 공부를 해야돼는지 새로 깨달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 저의 성적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만 노력하면 가능성이 무한하다는것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5. 제가 아무 건강의 문제 없이, 멀쩡한 몸으로 살게 해주신것을 감사합니다. 그뿐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문제 없이 누릴수 있는 축복을 주셔서 감사핮니다.
6. 저를 태어나게 해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온전히 하나님의 삶을 살지 못했어도, 제가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의지하게 살아오게해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7. 그냥 감사합니다.

장 로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이미 전 감사해야됀다는 것은 알했으나, 감사하면 얻어지는 능력을 얻지 못해서 지금까지 잘 감사하지 않으면서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감사진법이 어려워 보인만큼, 해보는것이 쉽고, 효과있다는것을 느낀 저는, 여태까지 걱정하고 하나님께 못 내려놨던 대학원이나 취직 문제, 그리고 하나님께서 future wife을 언제 주시나 하는 걱정, 그리고 지금 대학을 졸업 하면서 얻게될 빚에 대해 그냥 감사 하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할려고 합니다. 어떻게든 때에 맟춰 하나님은 모든것을 공급 하여주실것이고, 제가 어렵게 직장, 대학원, 그리고 future wife 를 얻은과정을 생각하면,
영적으로 성장하고, 더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거라는것을 믿기 때문입니다.지금 감사하는 만큼, 하나님께 더 열심히 기도 해야하겠지요.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강 장로님, 신 집사님, 저의 부모님, 이외 모든 분들께… 이런 감사할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께 더 감사드리게 됐으니, 또 감사합니다.아무리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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